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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규정

【원고의 작성 및 제출】 학회지 『판소리硏究』는 매년 2회 발행하며, 원고 제출 마감은 매년 2월 28일(4월 30일 간행)과 8월 31일(10월 31일 간행)로 한다.

【논문의 범위】 본 『판소리硏究』에는 판소리 및 유관 분야의 원고를 게재한다.

【투고 자격】 투고자는 학회 회비를 납부한 판소리학회 회원에 한정한다. 단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비회원도 원고를 게재할 수 있다.

【원고의 분량】 연구 논문은 200자 원고지 120매 내외로 하고 정해진 분량을 초과하였을 경우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반려하거나 수정 후 게재를 지시할 수 있다. 판소리 자료의 경우에는 인쇄가 가능한 것으로 한정하며, 그 분량도 일정량이 넘을 경우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반려하거나 수정 후 게재를 지시할 수 있다.

【원고 작성 양식】

  1. 투고자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투고논문을 <한글>로 작성한다. 단, 인명이나 지명 또는 혼동하기 쉬운 경우 등 필요시 ( ) 안에 한자나 외국어를 병기하되, 한문이나 외국어 등 원문을 인용할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논문의 체제는 제목, 저자명, 차례, 본문, 참고문헌, 국문초록, 영문초록 등의 순서로 작성한다. 국문초록과 영문초록에는 각각 주제어(Key Words)를 5개 이상 명시해야 하며, 영문초록은 영문제목, 영문 저자명, 초록 내용, Key Words 등의 순서로 작성한다.
  3. 참고문헌을 구비하되, 완벽한 서지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 특히 논문의 경우는 반드시 논문 수록지의 해당 페이지를 명시해야 한다.
  4. 투고자는 투고자 이름의 오른쪽 위에 별표 첨자를 붙이고 각주 란에 근무처를 밝힌다. 투고 논문이 2인 이상 공동 연구논문의 경우 제1저자와 공동저자 등을 구분하여 밝혀야 한다.
  5. 원고형식은 다음과 같다.
    1. 원고를 작성함에 있어 다음의 기호 체계를 따른다.
      ・강조 및 인용 표시
      강조 : ' '   인용 : " "   작품명 : < >
      ・출판물(논저) 표시
      ㉠ 국내 논저
      논문 :「」  단행본 및 학술지 : 『 』
      ㉡ 외국 논저
      논문 : “ ”  단행본 및 학술지 : 이탤릭체로 인쇄
    2. 주석(각주)은 다음 예와 같은 체재를 따른다.

      • 1) 김병국,「문학적 관습에서 본 춘향전의 인물고」, 『고전문학연구』별집 1호, 한국고전문학연구회, 1975, 130쪽.
      • 2) 조동일, 『한국문학통사』3, 제3판, 지식산업사, 1994, 468-469쪽.
      • 3) 위의 책, 420쪽.4) Albert B. Lord, The Singer of Tales, New york: Atheneum, 1973, pp.32-35.
      • 4) Albert B. Lord, The Singer of Tales, New york: Atheneum, 1973, pp.32-35.
    3. 참고문헌은 다음의 예와 같은 제재를 따른다.
      논문 : 필자명, 논문명, 게재지명 및 권호수, 출판기관, 출판연도, 논문 수록지의 해당페이지.
      저서 : 저자명, 저서명, 판수, 출판지 및 출판사명, 출판연도, 해당 저서 전체페이지.

      • 서종문,「방자형 인물고」, 『춘향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서광학술자료사, 1993, 157-214쪽.
      • 정병헌, 『판소리와 한국문화』, 역락, 2002, 14~25쪽.
      • 조동일, 『한국문학통사』 2, 제3판, 지식산업사, 1994, 34~46쪽.
      • 최동현,「판소리 이면에 대하여」, 『판소리연구』 제14집, 2002, 311~341쪽.
      • Lord, Albert B., The Singer of Tales, New york: Atheneum, 1973, pp.1~304.
  6. 투고 규정을 따르지 않은 투고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회에서 수정을 요구하거나 게재를 유보할 수 있다.
  7. 투고 논문은 본 학회 편집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소정의 심사 과정을 거쳐 게재 여부를 결정한다.

【심사료 및 게재료】논문 투고자는 투고와 동시에 심사료 5만원을 학회 계좌에 입금하여야 한다. 게재료는 10만원으로 하며, 연구비 지원을 받은 논문의 경우 30만원으로 한다. 출간된 학회지의 쪽수를 기준으로 하여, 참고문헌과 초록을 제외한 논문 쪽수(첨부 자료 포함)가 30면을 초과할 경우 1쪽마다 1만원의 게재료를 추가로 부과한다. 단, 최대 허용 면은 50면 이내를 원칙으로 한다.

【저작권】본 학회지에 실린 논문의 저작권은 저자와 함께 본 학회가 공동으로 소유한다.

제정 : 2007년 6월 30일
개정 : 2014년 5월 28일

본회 회원은 학술 연구자로서 준수해야 하는 도덕적 의무와 사회적 책무를 성실하게 이행한다. 그리고 자신의 연구가 진리 탐구라는 학문의 목적에 부응하고 인류의 행복과 사회의 진보에 공헌할 수 있는 것을 보람으로 삼는다.
회원은 사회에 대한 역할과 책임을 깊이 인식해 성실, 명예 및 존엄을 안아 행동해 자기의 지식과 기능 및 인격을 연마함과 동시에 인류와 자연과의 공생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정직하고 공정하게 행동하며 제반 법령을 준수하여 건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건설에 참여하는 지도자로서의 모범을 보일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목표의 수행을 위하여 본 연구윤리위원회는 회원으로서의 행동 규범을 규정하여 전문가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신뢰받는 연구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제1조 (목적) 이 규정은 판소리학회 연구윤리위원회의 조직과 운영에 관한 사항을 정하고, 연구윤리위원회의 설치를 통하여 본회 회원의 규범 준수와 성실 의무를 심사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 (회원의 의무) 본회 회원은 연구자로서의 규범을 준수하고, 학술 연구를 통하여 학문과 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며 연구자로서 지켜야 할 책무를 성실하게 이행해야 한다.

제3조 (위원회의 구성)위원회에 다음과 같은 임원을 두며, 임기는 2년으로 한다.

  1. 위원장 : 1인
  2. 위원 : 7인 이내
  3. 간사 : 1인

제4조 (위원의 선출) 위원회의 위원은 관련 분야 회원 중, 회장의 제청과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위촉한다. 위원장은 위원회에서 호선한다.

제5조 (위원회의 임무) 위원회는 회원의 학술연구윤리의무의 위반 행위를 심사하여 그 처리 결과를 이사회에 보고한다.

제6조 (윤리 위반 사례)위원회의 심사에 부의할 위반 사례는 다음과 같다.

  1. 회원으로서의 품위와 관련된 사항
    1. 일반 국민에게 요구되는 법률이나 규정을 위반하여 사법적 제재를 받은 경우
    2. 부당한 인사 개입이나 연구비의 부정 집행 등 연구자로서의 윤리를 위반하여 물의를 일으킨 경우
    3. 회원의 품위와 관련된 판정은 일반 국민과 학계의 자정 요구에 준하되, 여론의 개입 등 부당한 전제에 의하여 결정하지 않는다.
  2. 연구 결과의 도덕성과 관련된 사항
    1. 자신 또는 타인의 연구 결과를 도용하여 새로운 연구 결과로 위조, 변조, 표절한 경우
    2. 자신의 연구 결과를 드러내기 위하여 기존의 연구를 의도적으로 폄하하거나 은폐한 경우
    3. 기타 연구의 개시와 과정, 결과에 있어 심각한 도덕적 결함이 있다고 판단한 경우
    4. 연구 결과의 도덕성 판정은 연구의 진행 및 결과의 정직성과 효율성, 객관성을 기반으로 하여 결정한다.

제7조 (심사 절차) 위원회의 심사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따른다.

  1. 위원회의 심사 개시는 위원회, 또는 회장의 심사 요청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심사 요청이 접수되면 위원장은 즉시 위원회를 소집해야 한다.
  2. 위원회는 제기된 안건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자체 내의 심사 또는 외부 심사위원의 참여 여부 등 해당 안건의 심사 절차를 결정하되, 심사의 진행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위원은 심사에서 제외한다.
  3. 위원회는 연구자의 연구 결과에 대한 충분한 검토를 거쳐 연구윤리위반 여부를 결정한다. 위원회는 필요시 해당 연구자, 제보자, 문제가 제기된 논문의 심사위원 등을 면담 조사할 수 있다.
  4. 위원장은 위원 과반수의 참석과 참석 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안건의 처리를 결정하며, 해당 연구자와의 협의를 통하여 그 결과에 대한 본인의 소명 기회 부여를 검토한다.
  5. 본인의 소명은 심사위원회의 비공개회의를 통하여 이루어진다. 위원장은 해당 연구자에게 심사 경과를 충분히 설명하고, 소명을 위한 요청 자료를 준비하여 회의에 참석하도록 통보한다.
  6. 심사위원장은 해당 연구자의 소명 이후 심사위원회 결정의 번복 여부를 최종 결정하여 이사회에 보고한다. 번복 여부의 결정은 위원 과반수의 참석과 참석위원 과반수의 동의로 이루어진다.
  7. 심사위원은 해당 회원의 신분이나 진행 사항 등을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제8조 (심사 결과의 보고) 위원회는 심사 결과를 즉시 이사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보고서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1. 심사의 위촉 내용
  2. 심사의 대상이 된 부정행위
  3. 심사위원의 명단 및 심사 절차
  4. 심사 결정의 근거 및 관련 증거
  5. 심사 대상 회원의 소명 및 처리 절차

제9조 (징계) 위원회는 심사 및 면담 조사를 종료한 후 징계의 종류를 결정한다. 징계의 종류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으며, 중복하여 처분할 수 있다.

  1. 제명
  2. 논문의 직권 취소 및 인용 금지
  3. 학회에서의 공개 사과
  4. 회원으로서의 자격 정지

제10조 (후속 조치) 이사회는 심사위원회의 보고서를 검토한 후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한다.

  1. 회장은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심사위원회의 결정을 즉시 시행한다.
  2. 심사 결과가 합리성과 타당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정할 경우, 이사회는 심사위원회에 재심, 또는 보고서의 보완을 요구할 수 있다. 이사회의 요구는 구체적인 이유를 적시한 서류로서만 이루어진다.

제11조 (행정사항)

  1. 이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시행한다.
  2. 윤리규정의 수정은 본 학회 회칙 개정 절차에 준하여 시행한다.
  3. 간사는 위원회의 회의 내용을 반드시 문서로 작성하여 이사회에 보고한다.
  4. 학회는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필요한 재정적 지원을 해야 한다.

제1조 편집위원회는 본 학회 임원회의의 추천을 거쳐 회장의 위촉을 받아 구성한다.

제2조 편집위원은 본 학회의 회장과 편집이사 및 판소리 전공학자로서 근래 연구업적이 탁월하고 대외활동이 활발한 사람으로 선임하며, 임기는 2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제3조 편집위원회의 총 인원은 7인 내외로 하고, 위원장은 위원회에서 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제4조 편집위원회는 투고 논문에 대하여 해당 논문과 관련된 전공 학자로 심사위원 3인을 선정 위촉하고 ‘게재’・‘수정 후 게재’・‘게재 불가’ 등의 판정을 의뢰하여 그 결과에 따라 게재 여부를 결정 집행한다.

제5조 문이 심사에 통과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1. 다른 학술지나 단행본 등에 공표되지 않은 새로운 원고라야 한다.
  2. 문제나 방법, 결과 면에서 아직 학계에 보고되지 않은 새로운 인식을 담고 있어야 한다. 기존 논의를 재정리한 수준의 원고는 인정하지 않는다.
  3. 적절한 근거와 합리적 추론에 의거하여 문제에 대한 논증이 이루어져야 한다. 논증의 과정 없이 주장만이 제시된 원고는 인정하지 않는다.
  4. 학술논문으로서의 체재를 온전히 갖추어야 한다. 논지전개의 틀이 갖추어지지 않았거나 필요한 주석 등이 결여된 원고는 인정하지 않는다.

제6조 판정에 관한 평가 항목은 다음과 같이 7개로 구분하며 종합적인 평가는 심사자 개인의 재량에 맡긴다.

  1. 방법론 및 문제의식
  2. 연구내용의 독창성
  3. 기존 성과의 활용 정도
  4. 용어 개념의 적절성
  5. 논리적 정합성
  6. 연구사적 의의
  7. 자료 검증의 충실성

제7조 판정 결과에 따라 다음과 같이 조치한다.

  1. 심사결과 ‘게재’로 판정된 논문은 이를 수정 없이 게재한다.
  2. 심사결과 ‘수정 후 게재’로 판정된 논문에 대해서 편집위원회는 그 사항을 투고자에게 통보하고, 수정된 것을 확인한 후 게재한다. 편집위원회는 수정한 논문에 대해 필요할 경우 재심을 의뢰할 수 있다.
  3. 심사 결과 ‘게재 불가’로 판정된 논문에 대해서 편집위원회는 그 사유와 함께 논문을 투고자에게 반려한다.
  4. 심사위원의 판정 소견이 ‘게재’와 ‘수정 후 게재’로 나뉠 경우, 편집위원회는 ‘수정 후 게재’의 의견을 따른다.
  5. 심사위원의 판정 소견이 ‘게재’・‘수정 후 게재’・‘게재 불가’로 나뉠 경우, 편집위원회는 ‘수정 후 재심’으로 판정한다.
  6. 심사위원의 판정 소견이 ‘수정 후 게재’ 2와 ‘게재 불가’ 1로 나뉠 경우, 편집위원회는 ‘수정 후 재심’으로 판정하고, ‘수정 후 게재’ 1과 ‘게재 불가’ 2로 나뉠 경우, ‘게재 불가’의 의견을 따른다.
  7. 심사위원의 판정 소견이 ‘수정 후 게재’ 2와 ‘게재 불가’ 1로 나뉠 경우, 편집위원회는 ‘수정 후 재심’으로 판정하고, ‘수정 후 게재’ 1과 ‘게재 불가’ 2로 나뉠 경우, ‘게재 불가’의 의견을 따른다.
  8. ‘수정 후 재심’ 판정을 받은 논문의 경우 편집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그 결과에 따라 ‘당호 게재’나 ‘차호 게재’ 여부를 결정한다.